설립 목적
한국해운중개업협회는 1991년 7월 11일에 설립되어, 국내 해운중개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.
- 해운중개업계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
- 회원사의 권익 보호 및 공정 거래 질서 확립
- 국내외 해운 관련 정보 제공 및 교육
- 외국 해운중개사와의 경쟁에서 국내 중개사 보호
- 회원사 간의 협력 및 상호 지원 촉진
연혁
- 1991년 7월 11일: 한국해운중개업협회 창립총회 개최
- 1991년 9월 1일: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7-2 사학회관 305호에 사무실 설치
- 1991년 11월 14일: 해운항만청으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허가 취득
- 1991년 12월 27일: 법인 설립 등기 완료
- 2002년 6월 4일: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136-1 한신빌딩 501호로 사무실 이전
- 현재 : 국내 해운중개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 및 회원사 지원 중